THEME COLOR
  • #FFF9ED
  • #FFDD78
  • #DFEFF4
“20세기는 생각보다 별거 아닐걸. 새 해가 뜨는 날 뭘 하고 있든 간에 올 테니까.”
프란시스 펨브룩 Francis Pembroke
34y, M, 181cm/71kg
  • #엄격한
  • #컨트롤프릭
  • #냉정한
직업
해군 장교 (대위)
연관 캐릭터
이즈멜 바이스

Appearance

백금발에 금안
땋아서 틀어올린 긴 머리카락, 5:5 앞머리
긴 속눈썹, 날카로운 눈꼬리, 냉랭한 인상
해군 제복, 바닷내음

Character

햄프턴 졸업 후 집안에서 요구한 대로 해군이 되어 바다로 나갔다.
엄격한 집안 교육으로 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 사는 사람.
거짓말을 잘 못하고 늘상 올바르게 살아온 탓에 남 듣기 좋은 말을 못해 원망과 미움도 잘 사는 편.
집안 자체는 오랜 세월 요크셔 지방의 귀족 가문으로 존재해왔으며 수많은 군인들을 배출했다.
전장에 나가는 이들은 필연적으로 신을 찾게 되기 마련, 다소 신실한 가문에서 자랐음에도... 유별나게 무신론자.
바다도,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으니 천직이긴 하다만.